타이·아로마·힐링, 뭐가 다른가요 — 코스 고르는 법
코스 이름만 보면 뭐가 다른지 알기 어렵습니다. 오일을 쓰는지와 압이 센지, 이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.
타이마사지 — 오일 없이, 스트레칭과 지압
오일을 쓰지 않습니다. 관절 가동 범위를 먼저 넓힌 다음 뭉친 부위를 눌러 풉니다.
오래 앉아 계셔서 굳은 분들께 맞습니다. 사무직, 운전,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. 받고 나면 몸이 펴진 느낌이 납니다.
60분 80,000원부터입니다.
아로마마사지 — 오일로 부드럽게
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방식입니다. 강한 압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권합니다. 림프 순환에도 도움이 됩니다.
세게 눌리는 게 싫으신 분, 처음이라 겁나시는 분께 무난합니다.
60분 90,000원부터입니다.
힐링마사지 — 압보다 이완
압보다 호흡과 이완에 초점을 둡니다. 가벼운 스트레칭만 섞어 진행합니다.
받고 나서 그대로 자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. 잠이 잘 안 오시거나 몸보다 머리가 지친 날에 좋습니다.
못 고르시겠으면
전화하실 때 상태를 말씀하시면 됩니다. 코스 이름을 정하고 거실 필요 없습니다.
- "허리가 뻐근하다" → 타이
- "센 건 무섭다" → 아로마
- "그냥 좀 자고 싶다" → 힐링
받는 중에도 바꿔 달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.
시간은 얼마나
60분이 기본입니다. 90분, 120분도 있습니다.
처음이시면 60분으로 해보시는 걸 권합니다. 몸에 맞는지 보고 다음에 늘리셔도 됩니다.
코스별 상세 설명과 요금은 별마사지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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